- 2012/01/09 유엔미래보고서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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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미래보고서 2025
파워 오브 러브 파워 오브 러브 | 2012/01/09 19:51
관점에 따라 달라질 수 밖에 없는 미래에 대한 수많은 예측들이 올해도 연말이 되자
서점에 누워 새로운 한해를 기꺼이 두려워할 줄 아는 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나는 마치 토정비결을 보는 것처럼 여러 해 동안 트랜드의 복음서 마냥 신년예견서를 보면서
미래의 불확실함에 무덤덤한 시선을 갖게끔 하는 위안을 마치 의식처럼 해왔다.
올해는 한권만 골랐다. (사실 귀찮아서다.)
고른 책은 'UN미래보고서' , 제법 거창하게 느껴지는 책을 고른 것은 최근 몇 해 트랜드의 변화의 속도만큼 세상의 변화를 예측하는 것이 ‘어려워지지 않고 있다’ 라는 것이다. (이건 내 자만이 아니라, 단지 예측을 화려한 패션을 취급하는 잡지처럼 하는 취급하는 도서를 비교했을 때다.
이미 세계는 몇 가지의 거대한 메가트랜드의 파도를 타고 있고, 그 안에서 크고 작은 변화들이 있다는 생각 때문이다.
이제 생활의 변화를 이르는 디지털 기술의 진보는 헐리우드 블록버스터SF무비나, 디지털 기기를체험하면서 느끼는 디지털효과들로 인해 삼척동자도 다음 차차기 버전과 새로운 월드 대해
농담 섞인 예상들이 - 아주 충분히 가능한 상상, 내일의 현실이 된다는 것을
초딩(그들을 비하하는 것은 아니다)도 인지할 정도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제 중요한 것은 현실이 되는 속도나, 충돌들, 다시 말하자면 트랜드의 물결을 제어하고 조절하게끔 하는 힘의
그것은 바로 이해하기 어려운 국경선 내부의 정권 문제 또는 이념, 종교, 협력을 하기로 한 집단들 간의 이해관계, 헤게모니, 법규, 권력의 이동 등에서 기인한 기인하는 - 아주 복잡한 문제들 때문이라는 거이다.
그래서 이 책을 골라 읽었다.
사진, 삽화 한 장 없는 트랜드 예측이지만 세계를 심층적으로 볼 수 있게 하는 좋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