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구닥다리 골동품이 되어버린, 아니 애플이기에 빈티지 기계라 할 수 있는 오래된 매킨토시 클래식을 아이패드의 스탠드로 활용하는 아이디어를 보여준 일본의 한 애플 매니아가 화제입니다.
아이패드 무게가 700그램이나 되기 때문에, 손에 들고 사용하기 불편해서 이런 착안을 했다고 합니다.
게다가 맥 클래식 내부를 제거하고 측면 구멍을 내고,
아이패드를 가로로 끼워 넣으니,
딱 맞아 떨어지는 것도 신기하네요.
출처 : http://hirac.info/site/archives/macintosh-ipad-sta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