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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오브 러브™-"♥": 세상을 움직이는 모든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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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오브 러브™-"♥": 세상을 움직이는 모든 에너지 » ☞ truman show

아무 것도 아닙니다. 아무 것도......

파워 오브 러브 파워 오브 러브 | 2010/05/26 00:57

핸드폰 카메라로 찍어두었던 몇 장의 사진,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냥 버리기 아까워서. 이곳에 남겨놓아 봅니다.


가장 잘 나간다는 카페가 밀집해 있는 길,
그곳에서 감각의 부질없음을 새삼 떠올리다.
@ coffeesmith.2010.03
 


개인적으로 참 매력있는 책을 만들어낸다고 생각했던 서적을 박람회에서 만났다.
줄여서 '지만지'라고 불리는 출판사 - '지식을 만드는 지식'의 책들..
시장이 열악할지라도 의미 있는 것에 대한 시도는 관심을 받는다.
@서울국제도서전, 코엑스 2010.05



비가오는 5월. 그 날, 1년전 떠난 그 분을 더욱 가슴아프게 떠올리는 날.




'A가 X에게'
"양심의 명령에 따르는 책임감과 감각적인 세계에 대한 배려를 동시에 보여주는데 있어 존버거(John Berger)만큼
성공한 작가는 없다"는 수잔 손택(Susan Sontag)의 말을 확인 시켜준  책

존 버거는 한 개인의 가장 사적인 감정과 전 지구를 장악해가고 있는
정치 경제체제를 하나의 세계안에 그려내고 있다.
편지글로 씌어진 그의 소설을 만나다.
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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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스쳐버리면 모른척할 수 있을 것을, 눈길을 빨리 떼어내면 길게 생각할 것도 아닌 것들이
이성으로 채워지는 일상을 간단하게 날려버릴 수 있는 '바람'으로  남아 있다는 것은 고통입니다.
그'바람'이 불때마다 원망으로 씻어내려하니 그것 또한 내 방식이 아닌 것 같아
고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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