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회사식당 에서 점심을 먹고 올라오다가 근처아름다운 가게에 들렀었다.
건성으로 스치듯 시선을두다가, 우연히눈에 띄인 헤묵은 시디한장. 발견!!!!!
으핫~~~~~~~!!!
지금은 엄청난 한류★ 가 된 욘사마와 장금이가 신인시절(?)연인으로 출연했던,
10년 전의 드라마 "파파" ost~~~
요즘 하는 말로 '굴욕'이라도 불러도 좋을 그 두 스타의 엄청난 포스.
특히, 요즘태왕사신기에서 "겨울연가" 이후 한창 다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욘사마 배용준의
'담덕'스런 카리스마 넘치는 남성미는 눈 크게 뜨고 찾아봐도
도저히 찾을 수 없다.
도대체 왜 눈을 감았을까. ㅋㅋㅋ
치아를 저렇게 드러내고 있는 것은 웃는 건지, 우는 건지 ,자는 건지 알 수 가 없다.
그래도 장금이 이영애는 (저 당시 산소 같은 여자라는 닉네임이 아직 유효할때였던걸로 기억한다.)
그당시 나름유행 했었을, 또는 무난했었을 패션으로, 눈감은 욘사마의 헤드 위에 자신의헤드를 얻고
그리 어색하지 않은 멧돌 컨셉은 그래도 봐줄만 한 것 같다.
미개봉이다. 이 앨범자켓 보면 일본 아줌마들 너무 좋아할 것 같다..ㅋㅋㅋ
욘사마와 장금이의 굴욕 시디. 이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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