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하면 참 잘했다'고 용기를 복돋아 주는 말,
'너라면 뭐든지 다 눈감아 주겠다'는 용서의 말,
'무슨 일이 있어도 나는 네 편이니 넌 절대 외롭지 않다'는 격려의 말,
'지금은 아파도 슬퍼하지 말라'는 나눔의 말,
그리고 마음으로 일으켜주는 부축의 말,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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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봐 at 2008/10/03 14:10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정말로 좋은 글이네요.
마음의 위로가 많이 되는 거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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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이 at 2008/10/05 23:42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고맙습니다. 러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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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by 미혜... at 2008/11/11 16:51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
어제 반가웠어요..
이 많은 세상사중에서 내눈엔 이글만 보여..
위로가 되네..
괜찮아..
나도 괜찮겠죠...
아니 괜찮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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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오브 러브 at 2008/11/11 20:32 / Permalink / Modify/Delete나도 반갑기는 했다만..(이 동네가 좁다는 걸 다시한 번 실감하며)어제도 이야기 했지만 캥거루와코알라들의 나라로 떠나는건 반대야. 내 말이 맞다니까.ㅎㅎ (방명록에 비밀글로 메일주소 하나 남겨)
ps :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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