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좋아하는 음식이 있다.
지나치게 그것만을 섭취하게 되는 것을 '편식'이라고 부른다.
독서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오늘 북프렌드로 부터 책이 왔다.
최소한 한 달에 섭취하는 대여섯권의 도서중에 한권 정도는 타인의 권유를 통한 독서를 해보자.
상대의 기호와는 상관없이 묻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책, 읽으면 좋을 것 같은 책을
한 달에 한 권 서로 선물하기라는 계약관계.ㅎ
그것으로 인해 나는 요즘 너무나 좋은 경험을 하고 있다.
자신이 즐기지 않는 음식을 누군가의 추천으로 접했을 때 느끼는 의외의 '맛' 처럼...
m...
※ 이번엔 사진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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誰にも 好きな 食べ物が ある.
度が外れるように それのみを 取るように なる のを '偏食'と 呼ぶ.
毒にも 同じ 仕事 のだ.
今日 ブックプレンドで から 本が 来た.
最小限 たいてい 月に 取る 大六つ圏の 図書中に 一冊 位は 他人の 勧誘を 通恨 読書を して見よう.
相手の 記号とは 構わずに 問うの なくて 自分が 好きな 本, 読めば 良い の ような 本を
たいてい 月に たいてい 圏 お互いに プレゼントすること.
それで 人海 私は このごろ あまりにも 良い 経験を して ある.
自分が 楽しむの ない 食べ物を 誰かの 推薦で 接した 時 感じる 案外の '味' のよう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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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시켜 알바 at 2008/03/15 14:33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생각해 본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저도 한번 북프렌드를 찾아 한번 해보고 싶네요^^
좋은 경험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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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홀릭 at 2008/03/15 20:33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와~ 북프렌드라 너무 좋은데요. 저도 북프렌드 한명 사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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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힘 at 2008/03/16 00:38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친한 친구보다는 사회에서 맺은 관계, 연령과 성별, 직업의 분야가 다른 분과 하는 게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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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로리 at 2008/03/27 16:29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책을 많이 읽으시는군요 누군가가 추천하는 책 저도 한번 받아 보고 싶다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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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린 at 2008/03/28 11:56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와.. 멋진데요..?
아시는분과의 계약관계인가요..? 아니면.. 미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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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힘 at 2008/03/28 16:06 / Permalink / Modify/Delete미지의.. 그게 더 멋지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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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블르스 at 2008/08/27 02:00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이제야 함 해보려 하는데 시작이 쉽지않군요. 어떻게 시작을 할지 고민입니다.
덧_
예전에 포스트(http://maggot.prhouse.net/1095)에 메모해놓고 이걸 찾느라 몇 시간 삽질 하였습니다. 완전 짜증 지대로군요. 구글을 이용해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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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힘 at 2008/08/29 23:39 / Permalink / Modify/Delete일단 자신보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을 찾아야겠죠? 또 원래 독서를 즐기는 분을 선택하셔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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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zin at 2008/11/07 10:19 / Permalink / Reply / Modify/Delete정말 좋은 생각인 듯 싶습니다. 한 번 생각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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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오브 러브 at 2008/11/09 13:44 / Permalink / Modify/Delete해보시면 일상의 작은 행복을 느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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