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뜩 기대를 하고 책장을 2/3쯤 넘기다가 행의 트랙을 완주하는 것에 점점 인내력이 필요했다.
책을 잠시 덮고 웹에
올라있는 독자의 서평을 보니 나만 이책에 실망한것이 아니구나 싶다.이건 정말 누구나 아는 뻔한이야기들의 나열이며 번역의 불완전함이 빚어낸-
제목만 그럴 듯 해보이는. 빚좋은 개살구!
나 이책 그만볼래!!


파워 오브 러브™-"♥": 세상을 움직이는 모든 에너지 » ☞ reading
파워 오브 러브 파워 오브 러브 | 2008/01/08 10:12
잔뜩 기대를 하고 책장을 2/3쯤 넘기다가 행의 트랙을 완주하는 것에 점점 인내력이 필요했다.
책을 잠시 덮고 웹에
올라있는 독자의 서평을 보니 나만 이책에 실망한것이 아니구나 싶다.이건 정말 누구나 아는 뻔한이야기들의 나열이며 번역의 불완전함이 빚어낸-
제목만 그럴 듯 해보이는. 빚좋은 개살구!
나 이책 그만볼래!!